2005년 08월 30일
파슨 릴레이 문답
벽이 줬어열
01. 파슨라이프 경력.
→ 중2 에쵸티부터 시작. 중1 말에 학교 교실에서 주구장창 틀어놓던 캔디영상 및 각종 에쵸티 영상을 처음 보고 쟤네 누구야? 이러면서 팬심이 딱 생겼는데 그때가 HOT 들어간 직후였다OTL 친구들의 녹화비디오로 연명하다가 2집 컴백부터 활활 불탔다. 나 KT파슨;; 한 1년 넘게 상당히 불탔는데 빛부터 이상하게 관심이 파시식 식으면서 만화계에 입문했다가 고2부터 라르크에 올인. 성적이 뚝뚝뚝 떨어졌었다...그렇게 라르크에 불타다가 고3 수능 끝나고부턴 클릭비 파슨질 시작. 일곱명 다 이뻤지만 팬질 2년쯤 지나고 나서 종혁이를 펄스트로 굳혔다. 클릭비 카우보이 들어가고 활동이 뜸해지자 잠시 국내 연예계에서 눈을 떼고 해외의 미중년께 눈을 돌렸다가 작년 여름 늑대의유혹 강동원 때문에 다시 국내 연예계로 관심 돌려서, 한두달쯤 강동원한테 버닝하다가 바로 7집 컴백한 신화, 그 중에서도 김동완 파슨이 되었다. 그렇게 주욱 버닝하다가 올해 6월 초인가, 더블들 데뷔무대 끝나고 주차장에서 운 직캠 보고 고대로 더블 파슨 맹세. 참고로 위에 나열되신 내 맘속 입주자 분들은 한번 들어오시면 절대 방을 빼지 않으신다. 예외가 있다면 KT정도랄까;;; 그냥 관심이 사그라들어서 다시 생겨나질 않더라;
02. 본인 파슨라이프 중 최고의 파슨질.
→ 고2~3의 라르크 파슨질. 안방파슨이었지만 현장도 댕기는 지금보다도 훨씬, 미친듯이 열정적이었다. 연옌한테 빠져서 인생 망치는건 딱히 현장활동을 하지 않아도 가능한 것이었다. 그분이 뇌를 24시간 떡하니 점령하고 있는데 다른게 될리가;
동지가 없어서 정말정말 외롭고 또 외로웠고 그때 외로워서 괴로웠던거 생각하면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을 정도지만, 그때의 열정만큼은 약간 그립기도. 난 다음주에 이분들 콘썰에 가는데 왜 그때의 열정은 돌아오지 않는건가-_-;
03. 파슨라이프를 가능케 해주는 힘의 원천.
→ 내게 필요한건 에너지와 너의 빛나는 눈빛........이 아니다.
눈빛보다도 필요한건 오빠님의 사그라들지 않는 미모와 그것을 나눌 수 있는 동료들
04. 파슨질 하며 ( )원은 썼을 것이다.
→ 별로 안쓴다. 오라버니들과 이쁜이들 소속사의 상술에 충실히 놀아날 뿐.
05. 본인의 파슨라이프는 ( )살까지 이어질 것 같다.
→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의미를 갖는다
06. 본인의 오빠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잘생겼다.
07. 뒤를 이어줄 동료파슨 7명 이상.
→ 난 바톤과 문답 엄청 라븅하는데 제일 마지막 질문은 정말 매번 매우 난감하다;;;;;;; 바톤 드리기도 그렇고 안드리기도 그렇고;;;; 내 블로그에 누가 오는지 파악도 안되는걸;;
세아라타님 내키면 해주세요 :D;;;;
01. 파슨라이프 경력.
→ 중2 에쵸티부터 시작. 중1 말에 학교 교실에서 주구장창 틀어놓던 캔디영상 및 각종 에쵸티 영상을 처음 보고 쟤네 누구야? 이러면서 팬심이 딱 생겼는데 그때가 HOT 들어간 직후였다OTL 친구들의 녹화비디오로 연명하다가 2집 컴백부터 활활 불탔다. 나 KT파슨;; 한 1년 넘게 상당히 불탔는데 빛부터 이상하게 관심이 파시식 식으면서 만화계에 입문했다가 고2부터 라르크에 올인. 성적이 뚝뚝뚝 떨어졌었다...그렇게 라르크에 불타다가 고3 수능 끝나고부턴 클릭비 파슨질 시작. 일곱명 다 이뻤지만 팬질 2년쯤 지나고 나서 종혁이를 펄스트로 굳혔다. 클릭비 카우보이 들어가고 활동이 뜸해지자 잠시 국내 연예계에서 눈을 떼고 해외의 미중년께 눈을 돌렸다가 작년 여름 늑대의유혹 강동원 때문에 다시 국내 연예계로 관심 돌려서, 한두달쯤 강동원한테 버닝하다가 바로 7집 컴백한 신화, 그 중에서도 김동완 파슨이 되었다. 그렇게 주욱 버닝하다가 올해 6월 초인가, 더블들 데뷔무대 끝나고 주차장에서 운 직캠 보고 고대로 더블 파슨 맹세. 참고로 위에 나열되신 내 맘속 입주자 분들은 한번 들어오시면 절대 방을 빼지 않으신다. 예외가 있다면 KT정도랄까;;; 그냥 관심이 사그라들어서 다시 생겨나질 않더라;
02. 본인 파슨라이프 중 최고의 파슨질.
→ 고2~3의 라르크 파슨질. 안방파슨이었지만 현장도 댕기는 지금보다도 훨씬, 미친듯이 열정적이었다. 연옌한테 빠져서 인생 망치는건 딱히 현장활동을 하지 않아도 가능한 것이었다. 그분이 뇌를 24시간 떡하니 점령하고 있는데 다른게 될리가;
동지가 없어서 정말정말 외롭고 또 외로웠고 그때 외로워서 괴로웠던거 생각하면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을 정도지만, 그때의 열정만큼은 약간 그립기도. 난 다음주에 이분들 콘썰에 가는데 왜 그때의 열정은 돌아오지 않는건가-_-;
03. 파슨라이프를 가능케 해주는 힘의 원천.
→ 내게 필요한건 에너지와 너의 빛나는 눈빛........이 아니다.
눈빛보다도 필요한건 오빠님의 사그라들지 않는 미모와 그것을 나눌 수 있는 동료들
04. 파슨질 하며 ( )원은 썼을 것이다.
→ 별로 안쓴다. 오라버니들과 이쁜이들 소속사의 상술에 충실히 놀아날 뿐.
05. 본인의 파슨라이프는 ( )살까지 이어질 것 같다.
→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의미를 갖는다
06. 본인의 오빠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잘생겼다.
07. 뒤를 이어줄 동료파슨 7명 이상.
→ 난 바톤과 문답 엄청 라븅하는데 제일 마지막 질문은 정말 매번 매우 난감하다;;;;;;; 바톤 드리기도 그렇고 안드리기도 그렇고;;;; 내 블로그에 누가 오는지 파악도 안되는걸;;
세아라타님 내키면 해주세요 :D;;;;
# by | 2005/08/30 10:48 | QnA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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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슨 릴레이 문답
파슨 릴레이 문답 리케이님 이글루에서 트랙백:D 01. 파슨라이프 경력. >> 워낙 내 성격이 유(柔)한 편이라서, All Love모드로 살아왔다; 국내 아이돌은 다 한 번씩 찔러본듯. (못 먹는 감 찔러본다- 라는 속담이 생각나는 이유는 대체 왜일까;;;) 왠만한 생일이나 애완동물 이름과 같은 소소한 것도 알고 있는 정도. 일본 아이돌이나 대만 아이돌(...이라 말해도 ......more